History of Hebron

1985
03.24
초교파 "연합순복음교회" 로 7534 W. Berwyn Ave., Chicago IL 60656 소재 미국교회를 빌려 이태근 목사를 모시고 11명의 성도가 모여 창립예배를 드리다.
1987
04.26
담임목사 이태근 목사 사임 하다.
05.17
"연합복음교회(United Evangelical Church)"로 이름을 변경하다.
08.23
담임목사로 송용걸 목사 부임하다.
10.04
"헤브론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미주한인 예수교 장로회 중부노회에 가입하다.
1990
06.10
현 성전(511 Schoenbeck Rd., Prospect Hts. IL 60070 소재)을 봉헌하다. 초대안수집사 3인(공은보, 김사무엘, 정규상) 임직하다.
1993
04.11
초대 장로 3인(김사무엘, 정규상, 함성택), 2대 안수집사 4인(오상만, 이덕필, 김창배, 구성회) 임직하다.
11.01
11.1 중국 돈화신학교 건축을 결정하다.
1994
01.10
알라스카 선교를 위해 코디악 지교회를 설립하고, 고근영 목사 가정(1, 2호)을 파송하다.
1995
02.12
체육관, 교육관, 및 주차장 구입을 결정하다.
04.09
2대 장로 2인(오상만, 박정일), 3대 안수집사 2인(박성서, 김정숙), 초대 권사 3인(김제인, 김석자, 이금례) 임직 및 취임하다.
05.12
중국 돈화 신학교 건축 완공 및 신학교 개학하다.
1996
02.26
돈화 신학교 1회 졸업생을 배출하다
04.28
3대 장로 1인(구성회), 4대 안수집사 3인(강진산, 박재은, 이기수) 임직하다.
1997
03.02
알라스카 코디악 지교회의 성전을 건축하기로 결정하다.
04.27
4대 장로 1인(임종인), 5대 안수집사 3인(김광근, 정웅종, 박양성) 임직하다.
1998
01.01
제 1, 2선교관을 구입하다.
04.05
아프리카 탄자니아 펨바에 지교회 성전 건축을 결정하다.
04.26
6대 안수집사 7인(이중석, 이관호, 김순동, 허만춘, 김인철, 이용은, 이종대), 2대 권사 4인 (정영숙, 이연자, 김순이, 오영자) 임직하다.
07.05
탄자니아 펨바 헤브론 교회당을 헌당하다.
08.13
알라스카 코디악 헤브론 교회당을 헌당하다.
12.23
원인규 선교사 가정(3, 4호)을 알라스카 코디악 헤브론 교회로 파송하다.
1999
03.28
중국 연변에 탈북자를 위한 고아원 및 숙소를 건립하기로 결정하다.
04.25
교육관과 체육관을 구입하여 개관하다. 제5선교관을 구입하다.
08.15
중국 연변에 충성 고아원을 건립, 개원하다.
12.26
509 N. Schoenbeck Rd., 건물과 대지를 구입하다.
2000
01.02
지금까지 중국 연변에 탈북자를 위한 고아원 4개 처소를 개원 지원하다.
03.05
탄자니아에 4개 교회(엔키카배로, 일쿠루트, 기성고, 마텔라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04.02
5대 장로 1인(허만춘), 7대 안수집사 1인(박창기), 3대 권사 2인(이상호, 임광자) 임직 및 취임하다.
10.01
주차장 확장 공사를 시작하다.
2001
02.09
인도 동북부에 2개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06.06
6대 장로 1인(함용철) 취임, 8대 안수집사 9인(김광식, 정병철, 김순철, 김종규, 이용돈, 이정식C, 조원화, 오준영, 김홍일)임직, 안수집사 1인 (고만진)취임, 4대 권사 1인(김계월) 취임하다.
06.17
탄자니아에 4개 교회를 헌당하다.
08.19
중국에 2개 교회를 헌당하다.
09.09
러시아에 선교 센터 및 2개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2002
03.25
제1차 고난주간 특별 새벽 부흥회를 개최하다.(평균800명 출석)
04.21
7대 장로 5인(김광근, 이종대, 박양성, 강진산, 김인철)임직, 9대 안수집사 10인(박찬구, 임명기, 박찬호, 김명회, 김정호, 김병국, 이용필, 이병준, 마수복, 이준권)임직, 안수집사 2인(최철우, 우상범)취임하다.
05.21
송용걸 담임목사께서 미주한인 예수교 장로회 총회장에 피선되다.
12.11
헤브론 기도원을 구입하다.
2003
01.05
청년들을 위한 4부 예배를 시작하다.
04.14
제2차 고난주간 특별 새벽 부흥회를 가지다.
05.18
창립 18주년 및 기도원 개원 감사예배를 드리다.
09.21
2세 교역자 양성을 위해 미주 땅에 있는 신학생을 해마다 2명씩 '헤브론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1인당 $10,000씩 지급하기로 하고 강형구, 안여진(1,2호)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다.
10.05
노창근, 노화경 선교사(5,6호)가정을 탄자니아 선교사로 파송하다.
2004
01.04
시카고 지역의 몽골인들을 위한 몽골교회의 필요를 느끼고 투멘나 산 목사를 교회역자로 청빙하여 몽골교회를 시작하다.
04.05
제3차 고난주간 특별 새벽 부흥회를 가지다.(한 주간동안 매일 평균 1000명씩 참석)
05.9
월드비전 시카고 지부를 창설하다.
05.16
8대 장로 1인(이기수)임직, 장로1인(김언한)취임, 10대 집사 10인 (김학찬, 손기원, 이성준, 이병기, 한성호, 신동익, 김영식, 손원수, 한성일, 김영삼)임직하다.
10.10
예수 사랑 초청 주일을 가지다.
2005
03.21
제4차 고난주간 일천 일백명 특별 새벽 부흥회를 가지다.
05.01
몽골교인의 부흥으로 독립된 장소에서 창립예배를 드리다.
06.12
창립20주년 기념음악회를 가지다.
08.07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가지다.
12.11
평신도 선교사로 박양성부부(7, 8호)를 중국에 파송하다.
2006
04.10
제5차 고난주간 특별 새벽 부흥회를 가지다.
04.30
아르헨티나 보소아술에 이광보 선교사(9호)를 파송하다.
06.04
9대 장로 1인(김광식), 11대 안수집사 1인(함덕준)임직과, 5대권사 2인(임조앤, 함혜순)취임하다.
07.16
교육관 제2예배실을 개관하다.
08.06
헤브론의 시간 TV방영을 시작하다.
08.20
헤브론 장학생 10인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지다.
09.07
헤브론 기도원을 매각하다.
2007
02.04
아르헨티나 보소아술에 기숙사 및 교회를 헌당하다.
02.18
헤브론 사랑의 씨앗 은행을 설립하다.
04.02
제6차 고난주간 특별 새벽 부흥회를 가지다.(각종 사회단체를 돕는 이웃사랑 실천행사를 가짐)
05.20
12대 안수집사 8인(용성순, 주대영, 박명학, 김기범, 한규호, 정성현, 황인석, 마주섭)임직, 안수집사 2인 (최창익, 김형곤)취임과, 제6대 권사 1인(김순희)취임하다.
05.27
전교인 가족 수양회를 Eagle Ridge Resort에서 가지다.
08.26
헤브론 장학생 10인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다.
09.09
교회확장을 위한 주택을 구입하다.
11.25
송용걸목사 사임하다.
2008
03.02
김현준 목사 부임하다.
03.12
헤브론 성인대학을 개강하다.
04.27
김현준목사 위임예배를 드리다.
11.30
제10대장로 1인(이준기)취임, 제13대 안수집사 3인(김승식 이세정 김성재)임직과 제7대 권사 4인 (이영신 신인순 이영이 김미숙) 취임하다.
2009
11.29
제14대 안수집사 6인(김대환 강호석 심효신 이현진 변판환 송홍근), 집사취임 2인(이종호 양덕기) 임직과 제8대 권사 19인(이홍주, 장하명, 김정자, 이숙희, 권영순, 김경례, 이복선, 정경숙, 김연향, 허정덕, 김영희, 강명희, 고혜신, 문인혜, 이영희, 하인옥, 마성옥, 최영복, 이미자) 취임하다.
2010
03.31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가 임시 당 회장으로 김선중 목사를 파송하다.
05.16
16 창립 25주년 부흥성회 및 감사예배를 드리다.
05.24
영적 성장 및 회복을 위한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하다.
07.03
미국독립 기념일 퍼레이드에 참여 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식사대접 및 축하공연을 하다.
07.04
'기도의 손 마주 잡기' 운동 시작 (기간: 3개월)
10.24
'내 생애 마지막 한달' 캠페인을 시작하다. (기간: 1개월)
2011
01.30
교회의 모든 법정 건을 종결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다.
04.03
창립 2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박영호 목사 파송식 (코디악 헤브론 교회) 및 임직식을 하다.
04.18
제 9차 고난주간 특별 새벽 부흥회를 시작하다.
06.12
담임목사 청빙 위원회를 구성하다.
07.04
미국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참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식사대접 및 축하공연과 바자회를 가짐)
11.04
예찬 2011년 찬양집회를 하다.
2012
02.26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전교인 투표결과 김건우 목사를 위임(담임)목사로 가결하다. 담임목사 청빙위원회가 해산 되다.
03.04
임시 당회장 김선중 목사에 대한 감사식 및 선교목사 임명식을 거행하다.
03.07
제 64회 중부 노회가 김건우 목사를 위임 (담임) 목사로 청빙 하는 건을 허락하다.
03.23
김건우 목사가 제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다.
04.02
고난주간 특별 새벽 부흥회를 시작하다.
04.22
창립 27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 위임식과 임직식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