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총을 기도하면서..

 

네팔에서

요즈음 정규 예배는 토요일에 드리는데 사랑곳 가는 길에 개척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비자 문제로 설립한 한국어 학원을 문닫을 없어서 아직 포카라에

머물면서 적자운영을 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하면서 중에 찾듯이 적막을 헤치고

믿음으로만 보는 세계를 구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겠지요

흑암의 세력은 주의 교회를 뒤흔들고 종들을 유혹하고 복음은

얄팍한 자선으로 대치되고

세대는 점점 급변하면서 근본이 뒤흔드리고 있습니다.

주님의 때가 오는 것인지 ?????

함장로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목마르게 찾는 많은 영혼들...

주님의 침묵을

주님의 소리를

깊은

마음에 소리를

들으라고

그런가 봅니다.

 

채기수

 

채기수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