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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신간안내]성경 통째로 먹다/제닛포프 image
[레벨:1]유명숙
108   2010-07-09 2010-07-09 13:34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얼마전 잠언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성경 66권중 지혜의 장이라고 불리우는 잠언서는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도 무척 매력적인 장입니다. 4시간에 걸쳐 들은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  
41 [신간안내]지성에서 영성으로/이어령 image
[레벨:1]유명숙
328   2010-05-27 2010-05-27 17:09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 오는가 봅니다. 가벼워 지는 옷차림 만큼 우리의 마음도 가벼워 져야 하는데 이곳 저곳에서 들려 오는 우울한 소식으로 마음까지도 우울해 지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40 [신간안내]하나님의 대사 1 image
유명숙
306   2010-05-14 2010-05-15 07:56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간밤에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렸죠? 천둥 번개 때문에 잠 못 이루신 분들도 아마 있으셨을 겁니다. 저는 그전날 잠을 잘 못 이룬 관계로 자장가 삼아 푹 잤습니다. 잠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  
39 [신간안내]가고 싶은 길을 가라/공부하는 독종이 살아 남는다 imagemovie
[레벨:1]유명숙
1194   2009-12-22 2010-01-11 17:31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아무리 안간힘을 쓴다 해도 흐르는 세월만큼은 어쩔 수가 없는지 올 일 년은 더 빨리 지나간 듯한 느낌입니다. 작년부터는 크리스마스 경기도 없고 모처럼만에 시간을 내서 글을 올립니다. tv방송을 ...  
38 그건 사랑이었네/바람이 너를 지나 가게 하라/동행 imagemovie
[레벨:1]유명숙
1477   2009-10-05 2009-11-07 21:32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쌀쌀한 가을 날씨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늘 빚진 마음으로 살았는데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일상으로 돌아 온 듯한 느낌입니다. 지난 몇달동안 새로운 세계를 접하면서 많...  
37 어머니의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imagemovie
[레벨:1]유명숙
2155   2009-06-30 2009-07-21 19:36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taste of chicago 가 시작되었습니다. 27년전 미국오던 첫해에 촌티를 뚝뚝 떨구면서 taste of chicago 를 보기 위해 친구들과 다운타운에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사람구경을 ...  
36 [신간안내]위대한 선물/철학, 인간을 읽다/충돌 imagemovie
[레벨:1]유명숙
2244   2009-05-14 2009-05-15 18:16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MOTHER'S DAY 잘 지내셨어요? (HAPPY MOTHER'S DAY!!) 딸들이 보내온 꽃다발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지만 한편으로는 엄마 노릇은 제대로 했나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됩니다. 어느틈에 훌...  
35 [신간안내]아주 가벼운 깃털하나/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아버지의유쾌한 인생강의20 imagemovie
[레벨:1]유명숙
2328   2009-04-06 2009-05-15 18:16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오랜동안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국도 다녀오고 많이 바빴어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아직도 시카고 상공에서는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다운타운 고층에서 바라보는 눈발은 그야말...  
34 [신간안내]다시 시작하는힘/2009년 이상문학상/마흔에서 아흔까지 imagemovie
[레벨:1]유명숙
2174   2009-02-23 2009-05-15 18:17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휘몰아 치는 눈발을 바라 보면서 동장군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추운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살을 에이는듯한 추위마저도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준비하신 섬세한 배려라고 말씀하...  
33 [신간안내]열살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자금성의 황혼/세상과 다른 마음 imagemovie
[레벨:1]유명숙
2051   2009-02-03 2009-05-15 18:17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가끔 사람들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꿈을 안고 한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 가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남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모든 역경속에서도 꿈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 그것은 결...  
32 [신간안내]유쾌한 대화법/당신이 희망입니다 image
[레벨:1]유명숙
1915   2009-01-21 2009-01-22 11:44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재야의 종소리가 울리고 happy new year 새해인사를 주고 받았는가 했는데 다시금 구정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한국식으로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한과 불경기속에서도 사람...  
31 눈먼자들의 도시/내딸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내삶을 성취로 이끄는 동사형 인간 image
[레벨:1]유명숙
2074   2008-12-23 2009-01-22 11:23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빌딩 일부가 살짝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몹시도 불었습니다. 자연의 섭리앞에 인간의 무력함을 느낍니다. 오늘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책은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란 책입니다. 포루투갈 작...  
30 바다의 기별/어?하버드에 들어 가네/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 이야기 movie
[레벨:1]유명숙
2045   2008-12-13 2009-07-21 19:37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이제 12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세월의 속도는 나이와 비례한다고들 하는데 정말 그말이 맞는듯 싶습니다. 어찌됐든 남아 있는 한달동안 올한해를 잘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 오늘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29 희망수업/인생의 기술/나이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image
[레벨:1]유명숙
1896   2008-12-13 2008-12-13 16:33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요즘 정말 힘드시죠? 사람들을 만나면 조심스레 건네는 인삿말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막막한 현실을 바라보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듯 하지만 어디나 길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희망과 우리네 인생을 돌...  
28 행복하소서/생각수업/새말씀,새부대,새노래 image
[레벨:1]유명숙
1998   2008-12-03 2008-12-12 22:05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청명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정세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우리에게 주어진 이현실 그대로를 받아 들이고 현명하게 살아 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7 생의 한가운데/비타민 쇼크/사랑으로
[레벨:1]유명숙
2157   2008-12-03 2008-12-03 07:13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이번엔 조금 긴시간을 비워서인지 회복기간도 조금 길듯 싶습니다. 지난 2주간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최진실법이 거론될만큼 한여배우의 인생이 우리들에게 시사한는 바는 참으로 컸습니다. 아직도 가슴한...  
26 개선문/사모곡 엄마/무지개 원리
[레벨:1]유명숙
1947   2008-12-03 2008-12-12 22:09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지난주에는 휴가차 휴스턴에 있는 친구집에 다녀왔습니다. 늘상 했었던 비지니스 TRIP이 아닌 모처럼만의 홀가분한 여행이었습니다. 오늘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책은 고전중에 한권을 골라봤습니다. 레마...  
25 표류/괜찮다 다 괜찮다/설득의 심리학
[레벨:1]유명숙
1956   2008-12-02 2008-12-02 22:56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금융가에서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에 마음까지도 울적합니다. 하지만 수채화처럼 청명하기만 한 가을 하늘을 바라보면서 마음을 달래봅니다. 오늘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책은 스티븐 캘러핸이란 분이 쓴 ...  
24 통찰의 기술/로드/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유명숙
2104   2008-08-31 2008-08-31 23:46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여름이라는 계절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한채 가을로 접어드는듯한 분위기입니다. 여름은 좀 더워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오늘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책은 신병철씨의 통찰의 기술이란 책입...  
23 마지막강의/버리고 갈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커피경제학
유명숙
2094   2008-08-12 2008-08-12 15:50
안녕하세요? 유명숙입니다. 이제 8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흐르는 세월을 저지할 순 없지만 우리네 인생행로는 잠시 멈추어 서서 한번쯤 되짚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오늘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책은 참으로 의...